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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01:36
 

지방종합 Regions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2018-03-14)
한국기독교역사사적지 제4호로 지정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역사위원회에서 주관순교자 주기철 목사의 수난지였던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가 한국기독교역사사적지 제4호로 지정됨에 따른 감사예배와 지정식이 3월 13일(화) 오전 11시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유철 의장은 이번 사적지 지정을 계기로 일제 강점기 당시 일제에 항거한 애국지사들이 갖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민족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애국정신을 기리고 역사문화유산의 보존에 뜻깊은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두현기자 dhlee@sidaeilbo.co.kr
( 이두현기자 dhlee@sidae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