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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22:09
 

독자투고 Sidaeilbo News
 

[독자기고] 高3학년 수험생 인내는 성공의 지름길 (2017-08-07)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난히도 더위가 우리 주변을 힘들게 하고 폭염이 장기간 머물면서 수능을 3개월 정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에게는 자신과의 싸움이 어느 때 보다 더 절실한 시기이다.
남은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순간 지금이 수험생에게는 바로 제일 중요한 골든타임이 아닌가 생각한다. 폭염 속에 흘리는 한 방울의 땀이 다가오는 11월에 결실로 이어져 좋은 성적으로 수험생과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가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이젠 얼마 100일 남짓한 기간이 수험생에게는 중요한 시기로 시험성적이 발표되는 순간 까지 학교는 물론 학부모에 이르기 까지 자녀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속에 수험생에 대한 올바른 건강관리도 중요하다 하겠다.
특히 수험생들은 수능시험이 다가오면서 긴장의 연속에서 부담과 스트레스 그리고 긴장감 속에 발생하기 쉬운 소화 장애를 비롯한 각종질환 예방은 물론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막바지 건강관리와 컨디션조절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 자세로 시험에 임 할 수 있도록 가족들의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좋은 성적을 얻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수험생 자녀를 둔 가족들은 자녀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시험성적 보다 더 소중한 것이 매사에 최선의 선택과 인내하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전국에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이여! 서두리지 말고, 멈추지 말며 인내 하는 최선의 선택으로 오늘도 힘들지만 내일의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학교와 학부모 그리고 수험생이 삼위일체가 되어 대학수능시험에 만족 할 만한 성적을 위해 수험생 모두 다함께 남은 기간 인내는 성공의 지름길임을잊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길 큰 박수와 함께 응원해 본다.

김 천 섭 (대전제일고 배움터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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