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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3 23:34
 

인천 Incheon
 

2017 인천 마을활동가 워크숍 강화군 개최 (2017-06-19)
한자리에 모여 지역자산화를 만나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6월 21일(수)∼6월 22일(목), 1박 2일 일정으로 2017 마을활동가 워크숍 <마을활동가, 지역자산화를 만나다>를 강화군에서 연다고 전했다.
마을활동가 워크숍은 인천시 전 지역 마을활동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천 마을공동체 만들기 방향을 모색하는 교류의 장(場)이다. 올해는 최근 다양한 형태로 활발히 활동하는 강화군(사회적기업 콩세알, 진강산 마을교육공동체, 청풍상회 등)에 주목하여 사례지 답사 및 강의, 열린 대화를 통해 지속적인 마을공동체 활동 방법과 지역자산 활용방법을 함께 학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론장을 마련했다.
주요 일정으로 스트롱파이어, 아삭아삭 순무민박을 답사하고 ‘청년들이 강화에서 사는 법’을 주제로 사례를 듣는다. 전은호(토지+자유연구소 시민자산화지원센터장) 강사가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자산화’를 주제로 이론 강의하며 사례·이론 학습 통해 마을활동가들은 ‘지역자산화,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로 열린 대화를 할 예정이다.
마을활동가 워크숍은 마을활동가 35명을 대상으로 하며 6월 21일(수)∼6월 22일(목), 강화 스트롱파이어, 아삭아삭 순무민박, KT&G강화수련관에서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지원센터 전화(032-777-8200), 홈페이지(www.incheonmaeul.org)를 통해 가능하다.


(김웅렬기자 kwoong114@sidae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