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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01:29
 

사회 Society
 

‘힐링 책 공연’ (2017-06-19)
하동 한다사중



하동 한다사중학교(교장 정한규)는 지난 13·14일 학교 교사동에서 ‘학생과 교사가 힐링하는 이야기꾼의 책 공연’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야기꾼의 책 공연은 교사와 학생들에게 다양한 방식의 책 읽기를 싹틔우고 즐거운 상상으로 창의력을 키우고자 서울 연극배우들을 초청해 책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책 속의 주인공을 만나 이야기를 풀어가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평소 텍스트로만 읽던 책을 입체적인 방법으로 만나며 그 과정에서 등장인물과 자신을 비교하고 자신을 돌아보면서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학년 송현빈 학생은 “서울 연극배우들과 함께하는 연극 체험활동이 너무 재미있고, 연극배우라는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삼열기자 sy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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