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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박광천 도예명장의 작품…예술로 태어난 도자기 뒷 이야기

시대일보 | 기사입력 2022/08/30 [18:43]

[영상뉴스] 박광천 도예명장의 작품…예술로 태어난 도자기 뒷 이야기

시대일보 | 입력 : 2022/08/30 [18:43]

 

[시대일보=장성협 기자] 박광천 도자기 명장은 올해로 47년 도예외길을 걸어온 인물이다. 천년 역사의 오랜 전통을 지닌 도자의 고장 여주에서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한국 전통 도자기의 명맥을 이어왔다. 

 

우연히 만난 고향 후배를 통해 인천의 도자기공장인 고암도예에서 4년간 화공으로 일하며 도자기의 매력에 흠뻑 빠진 박광천 명장. 문화재 화공 164호인 이인호 선생의 사사를 받으면서 본격적인 도예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한 그가 추구하는 도자기 세계는 뭘까?

 

박 명장은 “모든 도자기를 신념을 기해 빚지만 한 점을 완성하기 많이 힘들다”며 “앞으로 후세에 제 작품이 평가받겠지만 아름다운 도자기를 남기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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