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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발전본부,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동참으로 이웃사랑 이어가

임직원 자발적 성금 3천만 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지속 지원

정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2/12/02 [16:04]

당진발전본부,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동참으로 이웃사랑 이어가

임직원 자발적 성금 3천만 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지속 지원

정상철 기자 | 입력 : 2022/12/02 [16:04]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는 2일(금)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에서 이웃돕기성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나눔, 지속 가능한 충남’을 슬로건 내건 이번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행사이며, 이날 당진시청에서 개막식이 열렸다.

 

당진발전본부가 전달한 이웃돕기성금은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이는 내년 당진시 취약계층의 생계비, 에너지바우처 등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황영호 환경대외협력실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희망 나눔 캠페인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라면서 “앞으로도 당진발전본부는 성금 모금뿐 아니라 우리 주위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지역상생 의지를 밝혔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관내 취약계층,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 지체장애인 후원 등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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