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국한우협회 영암군지부 제7·8대 회장단 이·취임식

조용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6:05]

(사)전국한우협회 영암군지부 제7·8대 회장단 이·취임식

조용수 기자 | 입력 : 2021/04/07 [16:05]


 영암군은 (사)전국한우협회 영암군지부가 지난 6일 영암축협 2층 대회의실에서 제7·8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동평 영암군수, 신건호 광주전남도 지회장, 조형일임정균, 안상길 영암군지부 역대회장, 권영심 영암군 농업인단체 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한우협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전임 김태성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함께 해준 제7대 임원진들과 응원해주신 한우협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한우인으로서 영암 한우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김동구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소득증대에 앞장서고, 축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퇴비부숙도 검사, 사육밀도초과 등 축산 환경문제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축사를 통해 “한우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사육두수 증가, 사료비 증가, 축산업 여건 변화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며 “군에서는 안정적인 유통망 구축을 위해 롯데슈퍼, 롯데백화점 등 대도시권 판로를 확대하고, 한우 송아지브랜드 육성지원, 한우 고급육 생산 장려금 지원 등 영암한우 품질 고급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전국한우협회 영암군지부는 한우농가의 지위 및 권익 향상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대표적인 축산단체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을 위해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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