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봄철 산불예방 철저

유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5:50]

광주시, 봄철 산불예방 철저

유지현 기자 | 입력 : 2021/02/23 [15:50]

 



 

광주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2021. 2. 1. ~ 5. 15.)을 맞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3일 시에 따르면 시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0명 및 산불감시원 14명을 선발해 산불 취약지 순찰강화,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 단속, 산불방지 마을방송 등 산불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 헬기를 임차해 운영 중이며 비상상황을 대비 소방서와 경찰서, 의용소방대,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주말 및 휴일에도 공직자들이 비상근무를 하며 혹시 모를 산불 발생에 긴장을 늦추지 않아 줄 것”을 당부했다.

 
유지현기자 jhyu@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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