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평생학습 발전 ‘중심축’ 마련했다

김안선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5:30]

장성군, 평생학습 발전 ‘중심축’ 마련했다

김안선 기자 | 입력 : 2021/02/23 [15:30]

 



 
 

장성군이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장성군 평생교육협의회'를 발족했다.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들로부터 야기될 수 있는 서비스 중복, 교육 사각지대 발생, 정보 소통 부재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중심축'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성군 평생교육협의회는 군의 평생교육 기본계획 수립 및 운영에 관한 제반사항을 협의·조정하는 자문 기구다.

 
2020년에 제정된 '장성군 평생교육 진흥조례'에 의거해, 의장인 유두석 장성군수와 군의회 의원, 장성교육지원청 공무원, 평생교육기관 운영자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족식에서 협의회는 지역 내 평생학습의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는 7대 중점사업과 전략 등을 수립했다.

 
올해 장성군 평생교육의 7대 중점사업은 ▲평생교육협의회 운영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성인문해교육 운영 ▲행복학습센터 조성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평생학습도시 기반 조성이다.

 
먼저, 군은 지난 12월에 구축한 평생학습 통합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학습 정보들을 폭넓게 제공할 예정이다.

 
김안선기자 ans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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