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3·1운동기념관, 제102주년 3·1절 기념 체험 행사 개최

김순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5:21]

안성3·1운동기념관, 제102주년 3·1절 기념 체험 행사 개최

김순태 기자 | 입력 : 2021/02/23 [15:21]

 



 
 

안성3.1운동기념관은 오는 3월 1일, 제102주년 3·1절 기념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1절을 맞아 업무협약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공감하고자 추진한다.

 
참여기관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몽양여운형생가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심훈기념관,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이며,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1부와 2부로 나누어 운영된다.

 
각 독립운동 기념관의 특화된 체험프로그램 이외에도 안성3·1운동기념관 블로그를 통해 3·1절을 기념하는 만세삼창 인증 이벤트 ‘대한독립만세!’를 진행한다.

 
또한,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와 공동으로 독립운동의 역사 포토스토리 ‘사진에 담은 3·1운동의 기념과 나라사랑의 기억’도 개최한다.

 
한편, 당일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승인된 관람객에 한해 진행하며, 예약자들은 안심콜 등록 및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1m이상 거리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기타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김순태기자 st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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