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경북도내 군부 유일 코로나19 대응 특별교부세 확보

심우섭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5:30]

청송군, 경북도내 군부 유일 코로나19 대응 특별교부세 확보

심우섭 기자 | 입력 : 2021/01/13 [15:30]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경상북도 군부에서 유일하게 코로나19대응 임시선별검사소 운영비 6천만원, 코로나19대응 인센티브 1억원 등 총 1억 6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기 시작하자 선제적으로 보건의료원 및 해당 읍·면에 임시선별검사소 8개소를 설치·운영하는 등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으며,

 
 특히 약 한 달간 320여명의 근무인원이 5,397건의 검사를 실시, 확진자 37명을 조기에 선별하고 방역소독을 철저히 해 추가적인 확산세를 막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행안부로부터 특별교부세를 지원 받았다.

 
 또한, 청송군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인 재난위기상황에 함께 대처하고, 확산방지를 위한 대승적 차원에서 서울동부구치소 확진자들을 경북북부제2교도소로 이감해 생활치료센터로 활용하는 데에도 협조했다.

 
심우섭기자 wss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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