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 첫 회의 “특별법 제정 공동대응”

이기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5:14]

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 첫 회의 “특별법 제정 공동대응”

이기호 기자 | 입력 : 2021/01/13 [15:14]

 

 



 

 

부산, 울산, 경남이 가덕신공항 지지 기자회견 이후 가덕신공항 추진단 첫 회의를 열었다.

 
부산시는 울산, 경남과 공동으로 가덕신공항 추진단 첫 공식 회의를 12일 비대면 화상회의로 열었다고 밝혔다.

 
가덕신공항 추진단은 지난해 12월 울산시청에서 개최한 3개 시·도 단체장의 가덕신공항 지지 공동 기자회견 이후 실무적인 행정지원을 위해 발족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 조원경 울산시 경제부시장,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해 특별법 제정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

 
부·울·경은 다음 달 열릴 국회 임시회에 신공항 로드맵과 특별법 당위성을 알리고 홍보 활동도 함께 하기로 했다.

 
가덕신공항 건설 특별법은 더불어민주당 136명, 국민의힘 15명의 국회의원이 지난해 11월 발의한 상태다.

 
이기호기자 ghlee@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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