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강서로·곰달래로 일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마무리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4:58]

강서구, 강서로·곰달래로 일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마무리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1/01/13 [14:58]

 



 

 
강서로, 곰달래로 일대 낡고 지저분한 간판들이 말끔하게 새로 단장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난해 4월부터 추진한 강서로와 곰달래로 일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간판이 개선된 곳은 발산역에서 화곡로에 이르는 강서로 2.6㎞ 구간과 화곡1동에서 화곡8동까지 이어지는 곰달래로 1.1㎞ 구간에 위치한 700개 점포다.

 
기존의 낡고 모양도 제각각인 간판 1천41개를 정비하고 LED 간판 607개를 새로 설치했다.

 
설치된 간판들은 점포주의 의견수렴은 물론 여러 차례의 디자인 전문가 심의를 거쳐 깔끔하고 업종별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강형구기자 hgg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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