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평가 행정안전부장관상 표창 수상 영예

강창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4:58]

강동구,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평가 행정안전부장관상 표창 수상 영예

강창균 기자 | 입력 : 2021/01/13 [14:58]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등을 통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오류나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업무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강동구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강동구는 지난 2014년에 「서울특별시 강동구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에 관한 규칙」을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자체평가를 통한 인센티브 부여 등 자율적 내부통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청백-e시스템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자기진단(Self-Check) 제도 및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직원의 공직윤리의식과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강창균기자 cgk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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