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1 평생교육 종합계획 수립

문택길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4:52]

동구, 2021 평생교육 종합계획 수립

문택길 기자 | 입력 : 2021/01/13 [14:52]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배움이 즐거운 도시를 만들기 위한‘2021년 평생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동구는 ▲평생교육 기반 구축 및 네크워크 강화 ▲배움의 즐거움, 평생학습 활성화 ▲나눔으로 함께하는 평생학습문화 조성이라는 3대 목표를 설정해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구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육부에서 선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 국비로 관련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는 한편 관련 기반 시설을 조성할 수 있다.

 
  그동안 동구는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해 △ 조례제정 △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 평생교육협의회 구성 △ 평생교육사 배치 △ 의회 결의문 채택 등 7개 평가지표 기준을 착실히 준비해 왔다.

 
  구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관내 공방이나 유휴공간을 활용해「동구 샘터」를 지정하여 운영함으로써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고품격 인문학강좌인 동구아카데미 명사특강, 평생학습관 정규 수업 및 나들이 강좌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서도 최대한 많은 주민들이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문택길기자 tgmun@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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