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윤군선 양지면장, 주민들과 함께 제설작업 나서

김명회 기자 | 기사입력 2021/01/10 [15:46]

용인시 윤군선 양지면장, 주민들과 함께 제설작업 나서

김명회 기자 | 입력 : 2021/01/10 [15:46]

 



 

지난 6일부터 내린 폭설로 주민들이 이용하는 주택가의 작은 공원과 인도에 쌓인 눈을 주민들과 함께 앞장서서 제설작업을 하며 현장에서 소통행정을 몸소 실천하는 양지면 윤군선 면장이 있다.

 
이번 제설작업은 6일 내린 눈이 한파로 인해 주택가 골목길은 빙판길이 예상된 만큼 "우리동네 눈치우기"라는 소통행정으로 장비에 의한 제설작업이어려운 골목길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양지면 교동로12번길 소공원에는 주민들을 위한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에 쌓인 눈이 한파로 얼어붙어 있어 빙판길로 변한 상태로서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윤면장은 “우리동네 눈치우기” 소통행정의 실천으로 주민들과 직원들이 함께 나와 제설작업을 펼쳤다.

 
또한 한파경보가 내려진 만큼 독거노인가정과 취약계층에 가구를 일일이현장 방문하고 위로했으며, 추위와 방한대책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있다.

 
주민 C모씨(60세 여)는 면장이 직접 넉가래를 들고 삽을 들고 주민들이 이용하는 소공원을 직원들과 함께 제설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민들을 위하는 면장의 마음씨가 너무도 보기좋다고 함께한 주민들이 칭송을 마다하지 않았다.

 
한편 윤군선 면장은 직원들과 함께 솔선수범하여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고있다며 주민들께서도 “우리동네 눈치우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면 빠른시간내에 양지면 관내의 골목골목에는 제설작업이 완료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당부를 전했다.

 
김명회기자 cdoll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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