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리지 않는 마을” 동두천 신속한 제설 작업으로 명품도시 증명

김대실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5:30]

“눈이 내리지 않는 마을” 동두천 신속한 제설 작업으로 명품도시 증명

김대실 기자 | 입력 : 2021/01/07 [15:30]

 



 

 
 

 
동두천시(시장 최용덕)가 지난 6일 영하 17도(체감온도 영하 24도)의 한파경보 속에 내린 폭설에도,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제설 명품도시임를 증명했다.

 
 지난 6일 저녁 7시 20분부터 시작된 눈은 동두천시에 총 4cm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시는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벌이는 등 시민의 안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각 동에 배치된 소형살포기를 동원하여, 이면도로 등 좁은 도로에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필수인원을 제외한 시청 전 직원 400여 명은 인도 제설작업에 투입되어,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6일 16시부터 폭설에 대비한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하였고, 동두천시 주요 도로에 공무원, 도로보수원 등 30여 명과 제설차 18대, 제설제 230t을 투입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한 결과, 폭설에도 큰 문제 없이 도로가 정상화됐다.

 
 동두천시 홈페이지 게시판에도 “동두천은 눈이 내리지 않는 마을”이라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에 대한 시민들의 칭찬 글이 이어졌으며, 유선으로 격려의 메시지도 아끼지 않았다.

 
김대실기자 ds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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