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지리산 청정 공기캔 고3 수험생 응원

김삼열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6:08]

하동군, 지리산 청정 공기캔 고3 수험생 응원

김삼열 기자 | 입력 : 2020/11/19 [16:08]

 



 

지난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제1호로 휴대호흡용공기 의약외품 품목허가를 받은 ㈜하동바이탈러티에어(대표 황병욱)가 19일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수험 기간을 보내는 하동지역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에게 공기캔(지리에어) 500캔을 지원했다.

 
황병욱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관내 고3 수험생들이 실내 어디서든 마실 수 있는 청정 공기를 지원함으로써 집중력 향상과 휴식에 도움이 되고 꿈과 목표를 이루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공기캔을 수능선물로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7년 바이탈러티에어코리아와 하동녹차연구소가 합작 설립한 하동바이탈리티에어사는 그간 품목허가 취득 기간 동안 생산규제에 따라 제품 생산·판매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허가 이후 제조 및 마케팅 투자계약 체결과 함께 허가된 공정과 시험기준에 맞춘 생산 준비를 거쳐 오는 24일 부터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김삼열기자 sy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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