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하남?!’ 10호 완료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조규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6:05]

‘집수리 하남?!’ 10호 완료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조규진 기자 | 입력 : 2020/11/19 [16:05]

 



 

하남시는 신세계건설(윤명규 대표)과 협업해 덕풍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집수리 하남·!’10호 가정의 환경개선을 실시했다.

 
신세계건설 및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시청직원 등 10명의 봉사자들은 지난 17일 덕풍동의 대상 가구에서 이른 아침부터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재)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안방 옷장· 수납장·테이블 ▲작은방 선반 ▲주방 가스레인지·레인지대 ▲현관 신발장을, 신세계건설이 ▲도배·장판·화장실·주방수전·천정LED·수납장·벽걸이에어컨·세탁기·냉장고·TV 등 환경개선과 물품을 후원했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집수리하남 사업이 주거 취약가구의 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많은 시민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신세계건설, 롯데건설과 집수리하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는 4가구, 올해는 이번 10호 가정을 포함 총 6가구를 진행했다.

 
조규진기자 heavyj2@naver.com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