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경남형 시군 연계협력사업’ 3개 선정

우포늪·주남저수지·화포천 연계 모바일스탬프 투어 등

임춘식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6:04]

창녕군, ‘경남형 시군 연계협력사업’ 3개 선정

우포늪·주남저수지·화포천 연계 모바일스탬프 투어 등

임춘식 기자 | 입력 : 2020/11/19 [16:04]

 



 

 

 

창녕군(군수 한정우)은경남형 시군 연계협력사업에 창녕군에서 제안한 ‘습지와 철새 in 경남’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합천군과 연계한‘합천~창녕군 생태관광 브랜드상품개발’과 의령군에서 제안한 ‘합강권 낙동강 3色길 조성’사업도 함께 선정돼 추진할 계획으로 경남도 전체 12개 선정 사업 중 3개가 포함됐다.

 
‘경남형 시군 연계협력사업’은 행정구역을 넘어 지리·문화적으로 인접한 시군간에 연계 협력사업 발굴을 통해 공동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습지와 철새 in 경남’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경남의 대표습지이자 철새도래지인 우포늪, 주남저수지, 화포천의 생태관광자원을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실시해 생태관광지역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홍보 시너지 효과를 통해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1억 2천만원으로 2021년 4월경에 도비 6천만원을 지원받아 각 시군에서 2천만원씩 매칭해 사업을 추진하며 6월부터 모바일스탬프 투어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모바일스탬프 투어를 위한 모바일 앱 운영과 방문인증 스탬프를 모은 관광객들에게 스탬프 개수에 따라 지역 농·특산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임춘식기자 osh83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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