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책 마련 요구

오승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5:37]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책 마련 요구

오승섭 기자 | 입력 : 2020/11/19 [15:37]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보건복지위원회, 더민주, 남양주2)은 18일, 종합감사에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청년기본소득 집행 잔액 반납지연 등을 지적했다.

 
장기요양요원들의 노동권 보장을 위한 장기요양지원센터 설치 등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문경희 부의장은“도내 장기요양기관에는 20여만명의 장기요양요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력관리가 필요하다”며“장기요양지원센터는 사회적 취약계층이 자신의 노동권을 보장받고 처우개선을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 분들이 제 목소리를 내고 스스로 자신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도록 공공에서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문경희 부의장은 청년기본소득 반납액 과다 및 반납지연 문제를 지적하고 조속한 반납 마무리와 북부지역 의료 현황 통계 부실, 경기도의료원 장비 구입과 관련한 전략적 구매 필요성 및 장비 유지보수비 문제 등을 지적했다.

 
오승섭기자 ssoh@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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