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공사, 안전문화 확산 일환 ‘산업안전 사진·표어 공모전’실시

고태우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5:34]

양평공사, 안전문화 확산 일환 ‘산업안전 사진·표어 공모전’실시

고태우 기자 | 입력 : 2020/11/19 [15:34]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는 지난 16일 본사 강당에서 산업안전 사진·표어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산업안전을 주제로 사진·표어 2개 부문 공모를 실시해 사진 39건, 표어 66건이 출품됐으며,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사진 공모 심사 결과, 공공하수처리시설 작업 현장에서 개인 보호장비 착용 및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모습을 촬영한 작품 2점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두 작품은 산업재해 예방활동의 중요성과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표어 공모전에는 ‘행동하는 안전점검, 재해없는 양평공사’ 표어가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실천하는 안전수칙, 실행되는 안전예방’ 표어가 최우수 작품으로 입상했다.

 
입상작으로 선정된 사진·표어는 일생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유도할 수 있도록 2021년 안전문화 달력 제작 및 각종 안전문화 캠페인 홍보물로서 활용 될 예정이다.

 
입상한 한 직원은 “공모전을 통해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양평공사의 안전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태우기자 twko@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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