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원,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공로상 수상

강창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1/04 [15:09]

진선미 강동구의원,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공로상 수상

강창균 기자 | 입력 : 2020/11/04 [15:09]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진선미 의원(강일동, 고덕1·2동)이 지난 31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제4회 청년의 날 축제는 (사)청년과미래가 주최하고 국무조정실, 교육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33개의 기관·단체의 후원 및 참여와 KB국민은행과 플라이어스의 후원으로 진행 되었다.

 
 올해 축제는 특히 1월 청년기본법 제정으로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돼 축제의 가치를 더했으며,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년들과 청년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을 응원하고자 청년들이 스스로 주축이 되어 개최해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진선미 의원 또한 청년들을 위한 정책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6월 열린 제273회 정례회에서는 「강동구 1인 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강동구의 청년층 1인 가구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 사회적 관계망 강화 등 종합적인 지원시책을 추진해 온 바 있다.

 
 또한, 7월에는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에서 멘토기초 의원으로 위촉되어 이번 청년의 날 축제 개최에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진선미 의원의 그간의 대한민국 청년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아, 이번 청년의 날 축제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을 수 있었다.

 
 진선미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청년이 곧 국가이자 미래이고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가진 모든 역량을 발휘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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