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김홍도 장사씨름 대회 7일간 열전

남자부 15~20일·여자부 20~21일

안동복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6:28]

안산 김홍도 장사씨름 대회 7일간 열전

남자부 15~20일·여자부 20~21일

안동복 기자 | 입력 : 2020/10/15 [16:28]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시(시장 윤화섭)에서 15일 개최되는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및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가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안산시 주관으로 안산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진행되는 대회는 이날 남자부 태백장사 예선전을 시작으로 16일 오후 2시 개회식이 개최된다.

 
남자부 대회는 12개 팀 110여명이 참가하며 16~20일 태백급(80㎏ 이하), 금강급(90㎏ 이하), 한라급(105㎏ 이하), 백두급(140㎏ 이하), 단체전 순서로 진행된다.

 
여자부 경기는 20~21일 매화급(60㎏ 이하), 국화급(70㎏ 이하), 무궁화급(80㎏ 이하) 개인전과 단체전이 진행되며 8개 팀 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여자부 대회에는 올 추석장사 씨름대회에서 창단 이후 첫 정상에 오른 안산시청 씨름 선수단이 홈에서 치러지는 첫 대회에서 우승을 노린다.

 
이날 예선전을 제외하고 16~21일 치러지는 경기는 매일 오후 2~4시 KBS N 스포츠 채널 및 유튜브로 생중계돼 누구나 지켜볼 수 있다.

 
안동복기자 dban@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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