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취준생·경단녀 취업 돕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운영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5:22]

강남구, 취준생·경단녀 취업 돕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운영

정상린 기자 | 입력 : 2020/10/15 [15:22]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취업준비생, 경력단절여성 등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이달부터 서울강남운전면허시험장 2층에서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일자리를 찾고 있는 주민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지원하는 현장밀착형 사업으로, 전문 직업상담사가 1:1 상담 등을 통해 맞춤형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10~18시,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9~17시로, 취업을 원하는 누구나 방문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지원센터(☎02-3423-5585~8)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강남구는 지난달 33개 업체와 구직자 1만2000명이 참가한 ‘온택트(Ontact)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온라인 화상면접과 취업특강, 취업컨설팅, AI면접체험을 제공하는 등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매칭을 도운 바 있다.

 
정상린기자 sangrinch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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