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署, 추석 명절 선제적 범죄예방활동 추진

김대실 기자 | 기사입력 2020/09/24 [15:34]

의정부署, 추석 명절 선제적 범죄예방활동 추진

김대실 기자 | 입력 : 2020/09/24 [15:34]

의정부경찰서(서장 곽영진)는 추석명절 특별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정부경찰서는 범죄예방박스*와 자율방범대 등 경광등 부착 차량 활용하여 명절 빈집털이 및 강력범죄에 대비 선제적 범죄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범죄예방박스 : 영국경찰의 ‘피자박스를 활용한 침입범죄 예방’시책을 벤치마킹

 

의정부경찰서는 추석 명절 특별치안활동 기간(9. 21.~10. 4. 14일간) 중, 명절 이동으로 인한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범죄예방박스를 활용 내부에 창문열림경보기ㆍ침입절도예방수칙 및 탄력순찰 홍보 전단지 넣어 여성안심귀갓길(안심구역), 대학교 인근 원룸촌 등 침입범죄 취약지역에 집중 배포하고, 또한 취약 현금취급업소를 선정 경광등을 활용 범죄의지 사전 차단 및 경각심 제고하는 등 범죄 취약지역에 집중 순찰하며, 특히, 추석명절 연휴기간과 동시에 주민접촉형 순찰「도보전담경찰관(WPO)*」시범운영(9. 21~12. 31)하게 되면서 골목 구석구석 촘촘한 치안 안전망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보전담경찰관(WPO)」(Walking Police Officer) : 주민접촉ㆍ의견수렴으로 문제점 도출, 해결 지역경찰 도보전담경찰관


곽영진 의정부경찰서장은 “코로나19상황에서 맞는 추석명절이지만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심하게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선제적 범죄예방활동과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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