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여봉무 의장, 옥인6가길 10-11 계단 볼라드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5:41]

종로구의회 여봉무 의장, 옥인6가길 10-11 계단 볼라드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

정상린 기자 | 입력 : 2020/09/16 [15:41]

 

 

 종로구의회 여봉무 의장은 11일(금)에 옥인6가길 10-11 계단을 방문하여 최근에 설치된 볼라드를 살펴보고 사고 발생 요인을 점검하였다.

 

옥인6가길 10-11 앞 계단 옆은 빌라가 위치해 있어 차량이 진입이 가능하고 주민들이 차를 주차하는 곳이지만 보안등이나 안전 장치가 없어 주민들이 차를 주차하다 계단으로 차가 떨어지는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왔다.

 

이에 여봉무 의장은 집행부와 협의하여 스텐 볼라드 앙카식 3개를 계단 앞에 설치하여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차를 주차할 수 있게 하였다.

 

스텐 볼라드 앙카식은 반사지 부착부분에 홈을 형성하여 반사지 훼손이 훨씬 작고 잘 떨어지지 않으며 3M 고휘도 반사지를 부착하여 야간에 시인성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근 주민은 “야간에 차를 주차할 때 마다 계단으로 차가 굴러 떨어지지 않을까 항상 걱정을 많이 했는데 빛이 반사되는 볼라드 설치로 인해 안전하게 차를 주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감사를 표했다.

 

여봉무 의장은 “이번 볼라드 설치로 인해 주차하는 주민과 계단을 이용하는 주민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항상 구민의 입장에서 현안을 바라보며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는 지역의 일꾼으로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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