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서, 생활 주변 「길거리 폭력배」 특별단속 생활치안 강화

김삼열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5:03]

하동서, 생활 주변 「길거리 폭력배」 특별단속 생활치안 강화

김삼열 기자 | 입력 : 2020/09/16 [15:03]

하동경찰서(서장 진훈현)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국민 불안·불편을 야기하는 일상생활 주변폭력 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국민의 평온한 일상 및 안정적 민생치안 확보를 위해 일상생활 주변 폭력행위 근절을 위해 시행되며, 관련 기능 합동 TF팀 편성하여 예방활동, 엄정수사 및 피해자 보호, 사후관리 등 사건처리 전반에 대해 유기적으로 대응하고, 전담수사팀 운영하여 선제적·능동적·적극적 형사 활동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단속대상으로는, △길거리 폭력배(길거리 등 공공장소에서 상습적으로 폭행, 협박. 재물손괴, 공갈, 업무방해 등 폭력행위)△기타 생활주변폭력 △ 공무집행방해 등이 있다.

 

하동서에서는 생활 주변 폭력행위의 근절을 위해 피해자의 적극적인 신고와 주변 목격자 제보를 당부하며, 길거리 폭력에 대한 엄정 대응뿐만 아니라 피해자 보호·지원 등 회복적 형사 활동 강화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