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경관 "

밀양 백운산 백호바위 ‘풍경 일품’

시대일보 | 기사입력 2020/09/15 [16:18]

[포토]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경관 "

밀양 백운산 백호바위 ‘풍경 일품’

시대일보 | 입력 : 2020/09/15 [16:18]

 

 

 


밀양시 산내면에 위치한 해발 885m ‘백운산 백호바위’가 14일 오후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을 뽐내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밀양 백운산은 영남의 알프스 10개의 봉우리에 속하는 산으로, 산 전체가 한 조각 흰 구름처럼 보이는 화강암으로 돼 있어 백운산이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백운산과 마주하고 있는 천황산에서 보면 거대한 흰 호랑이가 산위로 오르는 형상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 백호바위 산으로도 불린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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