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대통령 회견때 ‘근자감’ 물었던 제1야당 대변인으로

시대일보 | 기사입력 2020/09/10 [16:11]

김예령, 대통령 회견때 ‘근자감’ 물었던 제1야당 대변인으로

시대일보 | 입력 : 2020/09/10 [16:11]

 

 



 
 국민의힘은 10일 김예령 전 경기방송 기자와 윤희석 부대변인을 각각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김예령 신임 대변인은 경기방송 재직 시절인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경제정책 기조를 바꾸지 않는 자신감의 근거는 무엇인지 단도직입적으로 여쭙겠다"고 말했고, 그 질문은 문 대통령의 '근자감'(근거없는 자신감)으로 회자되며 여권 지지층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김 대변인은 지난 총선 때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에 공천을 신청한 바 있다.

 
 국민의힘은 현역 의원인 배준영 김은혜 대변인 투톱에 원외인 김예령 윤희석 대변인이 합류함으로써 대여 공세의 화력을 보강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