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아랑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엄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5:51]

밀양아랑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엄지이 기자 | 입력 : 2020/08/06 [15:51]


 

밀양시 내일동(동장 김영철) 아랑자원봉사회(회장 이명숙)는 5일 장마와 무더위로 지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원봉사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내일동 신화아파트 경로당에 모여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손을 깨끗이 씻고 마스크를 착용한 뒤 탕국을 만들었으며, 완성된 탕국은 독거노인을 비롯한 내일동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엄지이기자 ji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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