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한국 여자 프로골퍼 올해도 경주로!… 무관중 대회

강수국 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5:50]

세계 최고 한국 여자 프로골퍼 올해도 경주로!… 무관중 대회

강수국 기자 | 입력 : 2020/08/06 [15:50]


 

 

 

경주시는지난 5일 경주시청에서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개최 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영석 부시장과 장상진 브라노앤뉴 대표, 박인비 프로가 참석해 7~9일까지 진행되는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노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세계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 여자 프로 골퍼 국내파와 해외파 선수 간 자존심을 건 이벤트 대회로써, 총 26명의 선수가 참가해 한국여자골프의 수준 높은 플레이와 더불어 경주의 아름답고 다양한 풍경을 동시에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수국기자 aass79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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