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추진

김명회 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5:47]

정선군,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추진

김명회 기자 | 입력 : 2020/08/06 [15:47]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정선아리랑의 문화와 함께 숲과 나무가 주는 소중한 가치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기며 청정 자연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

 
군은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하는 목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동강의 청정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문재문화체험장 조성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목재문화체험장 정선읍 광하리 16-6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5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5,025㎡부지에 지상2층 규모의 목재전시체험관(DIY체험실, 어린이 오감체험실, 목재문화전시실), 목재놀이터, 목공체험실, 야외교육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기본 및 실시설계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으로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김명회기자 cdoll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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