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금곡교 물놀이 지역 현장점검

서기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5:48]

곡성군, 금곡교 물놀이 지역 현장점검

서기원 기자 | 입력 : 2020/07/14 [15:48]


 

 

 

  전남 곡성군(유근기 군수)이 금곡교 인근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13일 교량 및 물놀이 위험구역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을 통해 곡성군을 흐르는 섬진강과 보성강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시설물의 이상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이번에 내린 비를 바탕으로 태풍이나 집중 호우 등에도 문제가 없을 지 가늠하고 문제점을 발견해 조기에 조치하고자 점검을 추진했다.

 
물놀이객 입수 구역, 세월교(흄관과 시멘트 등을 이용해 만든 소규모 교량) 차단시설, 하천변 야영장, 압록유원지 둔치차량 안전지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 결과 다행히 재난재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기원기자 hl4cs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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