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署,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09 [16:17]

밀양署,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엄정현 기자 | 입력 : 2020/07/09 [16:17]


 

 
밀양경찰서(서장 박준경)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삼문동에 위치한 밀양 파크 골프장에서 골프장 이용객들을 상대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캐치프레이즈 홍보와 부채와 물티슈 등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김지열 경비교통과장은 “올해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138명 중에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40명으로 29%에 달하고 최근 파크골프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면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를 꾸준히 조성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밀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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