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부영 마을학교 등 3개 단체, LED 전등 교체로 밝은 빛 선물

이현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7/09 [16:05]

신기부영 마을학교 등 3개 단체, LED 전등 교체로 밝은 빛 선물

이현연 기자 | 입력 : 2020/07/09 [16:05]


지난 8일 신기부영 마을학교(대표 조용필) 및 ㈜ LG화학 화성품공장 봉사단(단장 장재영), 한영대학교 학생 자원봉사자(대표 강명철) 총 3개 단체가 시전동 취약계층 28세대에 LED 전등을 선물했다.

 

LED 전등교체 사업은 2020년 전남 마을공동체 사업 중 하나로 진행되었다.

 

LG화학에서 재료 일부를 후원하고 여름방학을 맞은 한영대학교 학생의 재능 기부 봉사 등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날 3개 단체 총 20명이 참여해 시전동 취약계층 28세대를 방문, 노후화된 전등을 LED로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기부영 마을학교 조용필 대표는 전등교체로 “코로나 19로 취약 계층의 어두운 마음이 조금이나마 밝아지기를 희망하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신기부영 마을학교는 2020년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돼 “소통‧나눔‧배움, 함께해서 좋아요” 슬로건 아래 활동하고 있다. 연중 진로멘토링, 사회복지사 취준생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반기에는 부영나눔장터, 장수사진 촬영 등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안정 및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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