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부 청년회 저소득 유아가정에 ‘사랑의 유아용품’ 기탁

엄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7/09 [15:48]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부 청년회 저소득 유아가정에 ‘사랑의 유아용품’ 기탁

엄지이 기자 | 입력 : 2020/07/09 [15:48]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부 청년회(회장 홍창환)는 8일 총 100만 원 상당의 유아용품을 교동(동장 이미화)에 기탁했다.

 
이날 청년회는 유아 이불 3채, 카시트 1대, 젖병소독기 1대를 기탁했으며, 기탁받은 유아용품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지역의 유아가 있는 가정 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홍창환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거리가 줄어 저소득 계층은 더 힘들어졌다고 들었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아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이미화 교동장은 청년회의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방지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엄지이기자 ji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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