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코로나19 피해 회복

하동공설시장 ‘전통시장 소비촉진’ 행사

김삼열 기자 | 기사입력 2020/07/08 [15:39]

하동군, 코로나19 피해 회복

하동공설시장 ‘전통시장 소비촉진’ 행사

김삼열 기자 | 입력 : 2020/07/08 [15:39]


 
 

 
 하동군은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한 전통시장 소비촉진 행사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전통시장 매출급감, 상권 침체 등의 피해 회복을 위해 전통시장에 특화한 수요창출 필요가 대두됨에 따라 전통시장 고객 유인을 통한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는 5만원 이상 구입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5000원을 돌려주는 행사로, 8∼21일 2주간 하동공설시장에서 진행되며, 구입액 5만원마다 온누리상품권 5000원이 지급된다.

 
 하동공설시장 내 참여 업종은 제한이 없으나 신용카드·현금영수증 등 영수증 발행이 가능한 점포에 한하며, 간이영수증은 증빙서류로 인정하지 않는다.

 
 공설시장 내 참여점포와 페이백 교환은 하동공설시장번영회 사무실(055-884-2312)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 소비촉진 행사에 군민 여러분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 상권 회복에 함께 참여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삼열기자 sy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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