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청소년에게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문화 터전 만들자

조규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4:53]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청소년에게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문화 터전 만들자

조규진 기자 | 입력 : 2020/06/30 [14:53]

 

 

가평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김경식)은 지난 24일 가평군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권익을 보장하고, 효율적인 문화의집 운영을 추진할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가평군의회 강민숙의원을 비롯 남경호(가평군평생교육사업소 소장) 강창진(가평고등학교 교장), 박재훈(가평중학교 교장), 김미영(가평초등학교 교장), 김금순(가평군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이정인(가평고·2)양 등 12명이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청소년들의 활동환경 개선 및 고충’과‘지역사회 협력 사항’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청소년 대표로 운영위원에 위촉된 이정인 양은“청소년활동·복지에 대한 정책이나, 코로나19에 대비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야 할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강민숙 운영위원은“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드나들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가평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가평군청소년문화의집이 명실공히 가평군의 청소년에게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문화 터전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경식 관장은 경기도와 가평군의 지원으로 금년 중 가평군청소년문화의집의 리모델링 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4차 산업과 관련된 차별화 된 프로그램 등을 준비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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