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에너지산업 대표, 밀양 부북면농업경영인회에 ‘조끼’ 기탁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7:20]

태광에너지산업 대표, 밀양 부북면농업경영인회에 ‘조끼’ 기탁

엄정현 기자 | 입력 : 2020/06/29 [17:20]


 
 

 
경상남도 김해시를 비롯해 부산시에서 LPG벌크판매업을 하고 있는 향우기업인 태광에너지산업 박지용 대표가 지난 26일 밀양 부북면농업경영인회에 조끼 50벌(15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부북면 농업경영인회(회장 김정흡)는 농촌의 실질적인 선도자로서 어려운 농촌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농업인의 사회·경제·정치적 권익 향상을 위한 대변자 역할 수행에 힘쓰고 있다.

 
박지용 태광에너지산업 대표는 “부북면 농업경영인회가 농업인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번 기탁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태광에너지산업은 6년 전 개인사업자와 직장인 등 20여 명으로 어울림 서포터즈를 결성해 현재까지 결손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꾸준하게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에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민간부분 대한적십자 총재 표창을 수상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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