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설관리공단 ‘맑은물이 유소년 축구교실’ 운영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6:42]

밀양시설관리공단 ‘맑은물이 유소년 축구교실’ 운영

엄정현 기자 | 입력 : 2020/06/29 [16:42]

 
 

 

밀양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병희)은 내달 4일부터 가곡 유소년 축구장에서 신설 프로그램 ‘맑은물이 유소년 축구교실’ 을 운영한다.

 
이번 유소년 축구교실은 경상남도 밀양교육지원청 2020. 밀양 행복교육지구 지역 위탁형 마을학교 공모사업으로, 밀양시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처음으로 선정됐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교육 경험 장소를 학교 밖으로 확장해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공단에서 관리 운영하는 시설물 이용 효율을 높이고 체육 복지 확대를 위해 개설하게 됐다.

 
맑은물이 유소년축구교실은 7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각 20명 정원으로, 2개 반을 운영하며 전문 강사 지도 아래 순발력, 민첩성, 축구 기본기, 8 대 8 축구게임을 익히게 된다.

 
이병희 이사장은 “맑은물이 유소년 축구교실을 통해 다양한 방과 후 마을 학교 사업에 동참하고 밀양시민들이 공단이 보유한 체육시설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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