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번식우 조기 임신진단 서비스

김성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6:35]

강진군, 번식우 조기 임신진단 서비스

김성균 기자 | 입력 : 2020/06/29 [16:35]


 
 

 
  강진군이 관내 축산 농가들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번식우 조기 임신진단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일반적인 임신 진단은 인공 수정 60일 경과 후 초음파 측정이나 직장에 직접 손을 넣어 진단이 가능하지만, 군에서 지원하는 조기 임신진단 서비스를 이용하면 혈액 내 임신특이단백마커 검사를 통해 30일 이상 앞당겨 98%의 높은 정확도로 진단이 가능하다고 한다.

 
  김성균기자 sk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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