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코로나 명화 속 치유 여행으로

강창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6:22]

금천구, 코로나 명화 속 치유 여행으로

강창균 기자 | 입력 : 2020/06/29 [16:22]



서울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용진)은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이 '2020년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 자유 기획 부문 운영 지원관으로 선정, 오는 내달부터 9월까지 '코로나 블루 극복은 명화 속 치유 여행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지역 공공도서관을 통해 독서·토론 탐방을 연계한 인문학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자유 기획, 함께 읽기, 함께 쓰기, 자유 학년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운영된다.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이 기획한 '코로나 블루 극복은 명화 속 치유 여행으로'는 명화, 색, 미술사, 화가들의 이야기와 추상 미술, 현대 미술 등을 통해 마음을 함께 들여다보고 심리와 정서의 치유를 돕는 미술 치유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강창균기자 cgk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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