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정동원 고향 하동에 '정동원길' 생겼다

김삼열 기자 | 기사입력 2020/05/24 [16:45]

트로트 신동 정동원 고향 하동에 '정동원길' 생겼다

김삼열 기자 | 입력 : 2020/05/24 [16:45]


 

 
 '트로트 신동' 정동원 고향인 경남 하동에 '정동원길'이 생겼다.

 
 하동군은 24일 오전 10시 진교면 백련리 신기마을 앞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명예도로명 정동원길 선포식을 했다.

 
 선포식에는 윤상기 하동군수와 신재범 군의회 의장, 정동원, 팬, 마을주민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동원길 명명 축하 퍼포먼스, 정동원 핸드프린팅 및 기념 사인 등으로 진행됐다.

 
 하동군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5위의 쾌거를 올린 정동원의 고향 집을 찾는 팬과 관광객이 늘자 새 관광명소로 육성하려고 정동원길 지정을 추진했다.

 
 이 길은 옛 남해고속도로 진교면 백련마을 회전교차로∼금남면 하삼천 회전교차로 7.2㎞ 구간이다.

 
김삼열기자 sy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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