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흥군, 5월의 여왕 ‘작약꽃’ 활짝

김안선 기자 | 기사입력 2020/05/24 [16:41]

[포토] 장흥군, 5월의 여왕 ‘작약꽃’ 활짝

김안선 기자 | 입력 : 2020/05/24 [16:41]


 

 
전남 장흥군 용산면 송전마을 앞 들판에 작약꽃이 활짝 피었다. 꽃이 아름다워 함박꽃으로도 불리는 작약은 관상용으로도 재배하며, 뿌리는 진통,빈혈, 타박상 등의 약재로 널리 쓰인다. 작약꽃의 꽃말은 수줍음이다.

 

김안선기자 ans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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