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수미마을, 2020년 ‘청년귀농 장기교육’교육생 모집

조규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5/21 [16:20]

양평군 수미마을, 2020년 ‘청년귀농 장기교육’교육생 모집

조규진 기자 | 입력 : 2020/05/21 [16:20]

 

 
양평 수미마을(단월면 봉상2리)이 청년 귀농자의 안정적 농업 · 농촌 정착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청년귀농 장기교육’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해당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민간 교육 기관을 선정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수미마을은 지난해에 이어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2년차 사업에 선정됐다.

 
수미마을의 귀농 교육은 청년 귀농 희망자의 정착을 높이기 위한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도농상생을 위한 인재양성’이라는 비전하에 농촌에서 창업으로 살아갈 수 있는 청년 육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드론 이론 · 실습과 수제 맥주 제조, 정원 조성 교육, 창업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까지 창업을 위한 청년 맞춤 교육과 귀농을 위해 청년들이 반드시 공부해야할 구체적인 내용들을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이론과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강사진은 농업과 창업관련 교수 및 해당 분야 전문가(농업 정책 공무원 출신, 업계 전문가)로 교육 이후에도 청년 귀농자의 차후 인적 네트워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더불어 교육 기간 중 교육생 전원에게 숙박, 숙식이 제공된다.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와 청년귀농 장기교육 수료자의 경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 신청 시 5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미마을 사무국(031-775-5205, 5215)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조규진기자 heavyj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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