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부산대, 오작교프로젝트 실무추진협의회 “활성화 방안 모색”

엄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01:02]

밀양시+부산대, 오작교프로젝트 실무추진협의회 “활성화 방안 모색”

엄지이 기자 | 입력 : 2020/02/14 [01:02]


 

밀양시(시장 박일호)가 지난 12일, 2020년 밀양시-부산대 오작교프로젝트 실무추진협의회를 가졌다.

 
밀양시와 부산대를 이어주는 오작교프로젝트는 2014년에 협약을 체결하고 2015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올해 6년째를 맞이했다.

 
첫 해 사업 11개를 시작으로 2019년에는 21개를 추진했으며 2020년에는 밀양요가 아카데미 대학생 요가교실 등 23개를 추진할 계획이다.

 
여러 사업에서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 오작교프로젝트가 두 기관의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올해도 인적·물적 인프라를 잘 활용해 밀양 발전을 위한 역점 분야 사업을 구체화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도 오작교프로젝트 사업 추진사항 점검과 우수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그간의 성과와 반성을 통해 2020년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등 구체적이고 다각적인 의견을 논의했다.

 
손동언 미래전략담당관은 “지난 5년간 두 기관의 활발한 교류로 많은 발전이 있었다”며 “2020년 오작교프로젝트의 내실 있는 사업의 추진을 위해서 사업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엄지이기자 ji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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