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일자리 확대

이복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21:04]

부평구,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일자리 확대

이복수 기자 | 입력 : 2020/02/13 [21:04]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인천시와 함께 지역의 일자리 인프라 특성을 반영한 ‘2020년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 일자리사업’을 확대한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육아코칭 활동가 양성 외 3개 사업이 인천시의 특화 일자리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총 2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일자리 49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찾아가는 육아코칭 활동가 양성’을 비롯해 ‘찾아가는 성평등 강사 양성’, ‘작은 도서관 운영인력 지원사업’, ‘기부식품 제공사업 운영지원’ 등이다.

 
이 중 ‘찾아가는 육아코칭 활동가 양성’은 지난해 50대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활동가 28명을 양성했으며, 주민들의 서비스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97점을 받는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2019년도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일자리 우수 브랜드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와 인천시가 상생·협력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일자리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복수기자 bslee@sidaeilbo.co.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