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8:20]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엄정현 기자 | 입력 : 2020/01/14 [18:20]

 


BNK경남은행(지점장 이성관) ‘사랑나눔재단’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밀양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맞이 사랑 나눔 ‘온누리 상품권 500만원’ 을 기탁했다.

 
경남은행은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해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는 지역 금융기관으로,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이웃돕기로 냉난방용품, 김장김치, 온누리 상품권 등을 밀양시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 상품권은 읍·면·동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100세대에게 배부돼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준비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관 경남은행 밀양지점장은 “이번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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