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갤러리 강성필 작가 초대전 ‘영원한 제국’전시

탁형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1/08 [17:04]

전북경찰청 갤러리 강성필 작가 초대전 ‘영원한 제국’전시

탁형진 기자 | 입력 : 2020/01/08 [17:04]


 

 
전북경찰청은 7일부터 한달간 서양화가 강성필 작가의 『영원한 제국』을 전시한다.

 
강성필 작가는 군산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해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2회, 전라북도 미술대전 대상 및 특선 3회 등 다수의 수상경험이 있는 젊은 화가이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영원한 제국’으로, 모든 것은 변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토대로 소뼈를 차용해서 ‘무주고혼’ 즉 허공을 떠도는 윤회하는 혼들을 작품에 표현하였다.

 
조용식 전북청장은 “작가의 수준 높은 미술작품을 전북경찰청에서 볼 수 있어 기쁘다. 경찰가족 뿐만 아니라 청사를 방문하는 지역주민들도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했다.

 
탁형진기자 hjtak@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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